왜 이래 이 사람아 나 몰라라 해놓고
심장은 또 뛰잖아 널 보면 다 티 나잖아
날 보며 웃던 그 미소 아직도 생생해
근데 왜 또 냉정해 자꾸 날 헷갈리게
왜 이래 이 사람아 넌 왜 이렇게 애매해
내 머린 빙빙글 이젠 정말 모르겠어
날 좋아하는 건지 아니면 장난인지
왜 이래 이 사람아 제발 말 좀 해봐요
진심인지 아닌지 내 맘을 좀 신경 써
심장은 널 향해 뛰어 너만 몰라주는 걸
오늘도 혼자 고민해 내 맘이 싫어져
왜 자꾸 너 때문에 내 하루가 흔들려
왜 이래 이 사람아 넌 왜 이렇게 애매해
내 머린 빙빙글 이젠 정말 모르겠어
날 좋아하는 건지 아니면 장난인지
왜 이래 이 사람아 제발 말 좀 해봐요
심장은 또 뛰잖아 널 보면 다 티 나잖아
날 보며 웃던 그 미소 아직도 생생해
근데 왜 또 냉정해 자꾸 날 헷갈리게
왜 이래 이 사람아 넌 왜 이렇게 애매해
내 머린 빙빙글 이젠 정말 모르겠어
날 좋아하는 건지 아니면 장난인지
왜 이래 이 사람아 제발 말 좀 해봐요
진심인지 아닌지 내 맘을 좀 신경 써
심장은 널 향해 뛰어 너만 몰라주는 걸
오늘도 혼자 고민해 내 맘이 싫어져
왜 자꾸 너 때문에 내 하루가 흔들려
왜 이래 이 사람아 넌 왜 이렇게 애매해
내 머린 빙빙글 이젠 정말 모르겠어
날 좋아하는 건지 아니면 장난인지
왜 이래 이 사람아 제발 말 좀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