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때
나 홀로 걷는 듯한 이길에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어
나 눈 들어 주만 바라봅니다
그러나 계속 침묵하시며
내 원망 자꾸 커져만 가네
묵묵히 일하시는 내 주님
그 크신 계획 기다립니다
모든 염려 주께 맡겨라
너는 그의 뜻과 의를 구하라
하늘에 나는 새들도 먹이시는 주님
너의 모든 것 예비하신다
모든 염려 주께 맡겨라
너는 그의 뜻과 의를 구하라
하늘에 나는 새들도 먹이시는 주님
너의 모든 것 예비하신다
너의 모든 것을
나의 모든 삶을
예비하시는 주님
나 홀로 걷는 듯한 이길에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어
나 눈 들어 주만 바라봅니다
그러나 계속 침묵하시며
내 원망 자꾸 커져만 가네
묵묵히 일하시는 내 주님
그 크신 계획 기다립니다
모든 염려 주께 맡겨라
너는 그의 뜻과 의를 구하라
하늘에 나는 새들도 먹이시는 주님
너의 모든 것 예비하신다
모든 염려 주께 맡겨라
너는 그의 뜻과 의를 구하라
하늘에 나는 새들도 먹이시는 주님
너의 모든 것 예비하신다
너의 모든 것을
나의 모든 삶을
예비하시는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