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릴 적 작은 손을
처음 잡아준 따뜻한 손길
늘 항상 곁에 있어준 당신
당연하게 소중히 느껴져
나의 선물 그댈 위해
어여쁜 단어들만 선물하고 싶어
함께한 그 시간
말하지 못한 많은 고마움들 속에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사랑하는 나의 당신께
내게 사랑을 주었던 당신
이제 조금씩 알 것만 같아
찬란한 어느 계절 아름답게
스며든 그대 곁에
예쁜 날들이 머무르길
나의 선물 그댈 위해
어여쁜 단어들만 선물하고 싶어
함께한 그 시간
말하지 못한 많은 고마움들 속에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사랑하는 나의 당신께
나의 선물 그댈 위해
어여쁜 단어들만 선물하고 싶어
피고 지는 계절에
이젠 내가 그 사랑을 가득 품에 안아줄게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사랑하는 나의 당신께
처음 잡아준 따뜻한 손길
늘 항상 곁에 있어준 당신
당연하게 소중히 느껴져
나의 선물 그댈 위해
어여쁜 단어들만 선물하고 싶어
함께한 그 시간
말하지 못한 많은 고마움들 속에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사랑하는 나의 당신께
내게 사랑을 주었던 당신
이제 조금씩 알 것만 같아
찬란한 어느 계절 아름답게
스며든 그대 곁에
예쁜 날들이 머무르길
나의 선물 그댈 위해
어여쁜 단어들만 선물하고 싶어
함께한 그 시간
말하지 못한 많은 고마움들 속에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사랑하는 나의 당신께
나의 선물 그댈 위해
어여쁜 단어들만 선물하고 싶어
피고 지는 계절에
이젠 내가 그 사랑을 가득 품에 안아줄게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사랑하는 나의 당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