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어떻더냐 둥글둥글 더냐 모나더냐
길더냐 자르더냐 밟고 밟고 남아 자일러냐
아- 그리 긴 줄은 모르되,
그 끝 간 데를 아 나는 몰라라, 음
사랑이 어떻더냐 둥글둥글 더냐 모나더냐
길더냐 자르더냐 밟고 밟고 남아 자일러냐
그리 긴 줄은 모르되,
그 끝 간 데를, 그 끝 간 데를
아득히 넓고 푸르른 하늘에
내 마음 담아 둥근달 빚으리
은하수 흐르는 깊은 밤하늘에
밝은 빛 되어 그대를 비추러 가리
우
아득히 넓고 푸르른 하늘에
내 마음 담아 둥근달 빚으리
은하수 흐르는 깊은 밤하늘에
밝은 빛 되어 그대를 비추리
아 그리 긴 줄은 모르되,
그 끝 간 데를, 아
사랑이 어떻더냐 둥글둥글 더냐 모나더냐
길더냐 자르더냐 밟고 밟고 남아 자일러냐
길더냐 자르더냐 밟고 밟고 남아 자일러냐
아- 그리 긴 줄은 모르되,
그 끝 간 데를 아 나는 몰라라, 음
사랑이 어떻더냐 둥글둥글 더냐 모나더냐
길더냐 자르더냐 밟고 밟고 남아 자일러냐
그리 긴 줄은 모르되,
그 끝 간 데를, 그 끝 간 데를
아득히 넓고 푸르른 하늘에
내 마음 담아 둥근달 빚으리
은하수 흐르는 깊은 밤하늘에
밝은 빛 되어 그대를 비추러 가리
우
아득히 넓고 푸르른 하늘에
내 마음 담아 둥근달 빚으리
은하수 흐르는 깊은 밤하늘에
밝은 빛 되어 그대를 비추리
아 그리 긴 줄은 모르되,
그 끝 간 데를, 아
사랑이 어떻더냐 둥글둥글 더냐 모나더냐
길더냐 자르더냐 밟고 밟고 남아 자일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