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문 열면 앞마당 위로 홍시 하나 익어가네
어스름 저녁 낮게 드리운 휘영청 보름달처럼
달빛에 실려 온기 나리면 내 마음도 익어간다
먼 길 날아와 고된 날갯짓 잠시 접고 가라고 하네
높은 가지 위 홍시 하나에 달그림자 머물러 가듯
높은 가지 위 홍시 하나에 나그네도 쉬어 갔는데
엄마 품처럼 따스한 사랑 이젠 더 이상 보이질 않아
엄마 품처럼 그리운 사랑 모두 어디로 가버렸는지
담장 너머로 빼꼼히 내민 홍시 하나 익어가네
달빛에 실려 온기 나리면 내 마음도 익어간다
먼 길 날아와 고된 날갯짓 잠시 접고 가라고 하네
높은 가지 위 홍시 하나에 달그림자 머물러 가듯
높은 가지 위 홍시 하나에 나그네도 쉬어 갔는데
엄마 품처럼 따스한 사랑 이젠 더 이상 보이질 않아
엄마 품처럼 그리운 사랑 모두 어디로 가버렸는지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다시 볼 수 있다면
담장 너머로 빼꼼히 내민 홍시 하나 익어가네
홍시 하나 익어가네 홍시 하나 익어가네
어스름 저녁 낮게 드리운 휘영청 보름달처럼
달빛에 실려 온기 나리면 내 마음도 익어간다
먼 길 날아와 고된 날갯짓 잠시 접고 가라고 하네
높은 가지 위 홍시 하나에 달그림자 머물러 가듯
높은 가지 위 홍시 하나에 나그네도 쉬어 갔는데
엄마 품처럼 따스한 사랑 이젠 더 이상 보이질 않아
엄마 품처럼 그리운 사랑 모두 어디로 가버렸는지
담장 너머로 빼꼼히 내민 홍시 하나 익어가네
달빛에 실려 온기 나리면 내 마음도 익어간다
먼 길 날아와 고된 날갯짓 잠시 접고 가라고 하네
높은 가지 위 홍시 하나에 달그림자 머물러 가듯
높은 가지 위 홍시 하나에 나그네도 쉬어 갔는데
엄마 품처럼 따스한 사랑 이젠 더 이상 보이질 않아
엄마 품처럼 그리운 사랑 모두 어디로 가버렸는지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다시 볼 수 있다면
담장 너머로 빼꼼히 내민 홍시 하나 익어가네
홍시 하나 익어가네 홍시 하나 익어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