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 한 걸음 한순간 너를
너는 어디에? 나는 여기에
보고 싶은데 나 또 취했나 봐 주책이야
너와 같이 듣던 검정치마에
노래들과 함께 난 취하네
나는 기다린 만큼 더
기다릴 수 있는데
이 어두운 밤이 지나고 또 다른 밤이 지나도
난 우리가 우리였으면 좋겠어
이 어두운 밤이 지나가기 전에 나를 안아줘
난 내일도 네가 있으면 좋겠어
우리 함께였던 밤 너와 나만의 시간
그 영원 속에서 잠들고 싶어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가 우리일 수 있게
이 어두운 밤이 지나고 또 다른 밤이 지나도
난 우리가 우리였으면 좋겠어
이 어두운 밤이 지나가기 전에 나를 안아줘
난 내일도 네가 있으면 좋겠어
너는 어디에? 나는 여기에
보고 싶은데 나 또 취했나 봐 주책이야
너와 같이 듣던 검정치마에
노래들과 함께 난 취하네
나는 기다린 만큼 더
기다릴 수 있는데
이 어두운 밤이 지나고 또 다른 밤이 지나도
난 우리가 우리였으면 좋겠어
이 어두운 밤이 지나가기 전에 나를 안아줘
난 내일도 네가 있으면 좋겠어
우리 함께였던 밤 너와 나만의 시간
그 영원 속에서 잠들고 싶어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가 우리일 수 있게
이 어두운 밤이 지나고 또 다른 밤이 지나도
난 우리가 우리였으면 좋겠어
이 어두운 밤이 지나가기 전에 나를 안아줘
난 내일도 네가 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