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 내딛고 넘어져 다시 멈춰선다
한 순간 스쳐지날 나의 아름다운 어린 모습들
나에게 내린 미운 빗물
여길 건너는 나는 고여진 물에 발을 담는다
이 비를 다 맞아도 괜찮아 또 지나가고 다시
따스한 햇살이 안아줄테니
한 번의 맑음이 두팔을 펼쳐 안아준다
한 번의 여우비는 나의 주저함을 다시 등떠민다
나에게 내린 미운 빗물
여길 건너는 나는 고여진 물에 발을 담는다
이 비를 다 맞아도 괜찮아 또 지나가고 다시
따스한 햇살이 안아줄테니
또 다시 오지않을 나의 전부를 담아둔 비야
나에게 내린 널 꽃과 맞이한다
한 순간 스쳐지날 나의 아름다운 어린 모습들
나에게 내린 미운 빗물
여길 건너는 나는 고여진 물에 발을 담는다
이 비를 다 맞아도 괜찮아 또 지나가고 다시
따스한 햇살이 안아줄테니
한 번의 맑음이 두팔을 펼쳐 안아준다
한 번의 여우비는 나의 주저함을 다시 등떠민다
나에게 내린 미운 빗물
여길 건너는 나는 고여진 물에 발을 담는다
이 비를 다 맞아도 괜찮아 또 지나가고 다시
따스한 햇살이 안아줄테니
또 다시 오지않을 나의 전부를 담아둔 비야
나에게 내린 널 꽃과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