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따라 걸어가네
낯선 바람 속을 헤매네
너와 나눈 기억들은
사라져 가며 내 맘을 채우네
돌아가는 길 끝도 없이
영원히 너를 가슴에 새기고
지우려 해도 지울 수 없어
아파도 너를 찾고 있어
돌아가는 길 눈물 속에
깊이 박힌 너의 이름 불러도
멀어져 가는 너의 모습
다시 너를 찾아 헤매네 길 위로
Oh 내 맘 속에 너는 별처럼 빛나
Oh 잊으려 해도 잊혀지지 않아
모든 순간 너와 나 눈을 감아도 난
다시 네게 돌아가 이 길 위에서 난
말하지 못한 마음들
그 순간들이 아직 남아
혼자서 되뇌이던
그때의 내가 또 그리워
돌아가는 길 끝도 없이
영원히 너를 가슴에 새기고
지우려 해도 지울 수 없어
아파도 너를 찾고 있어
돌아가는 길 눈물 속에
깊이 박힌 너의 이름 불러도
멀어져 가는 너의 모습
다시 너를 찾아 헤매네 길 위로
너 없이 내 세상은 멈춰버린 시계
흐르는 시간 속에 남겨진 너의 기억에
차가운 이 바람 속에 널 부르며 외쳐
돌아와 제발 내게 돌아와 날 떠나지 마
밤하늘 별빛 속에 비친
너의 그 미소가 희미해져
나를 비추던 그 눈빛
잊지 못해 잊지 못해 잊지 못해
돌아가는 길 끝도 없이
영원히 너를 가슴에 새기고
지우려 해도 지울 수 없어
아파도 너를 찾고 있어
돌아가는 길 눈물 속에
깊이 박힌 너의 이름 불러도
멀어져 가는 너의 모습
다시 너를 찾아 헤매네 길 위로
Oh 내 맘 속에 너는 별처럼 빛나
Oh 잊으려 해도 잊혀지지 않아
모든 순간 너와 나 눈을 감아도 난
다시 네게 돌아가 이 길 위에서 난
너를 부르는 이 길 위에
나 혼자 남아 또 헤매이네
너를 찾아가 너를 찾아가
돌아가는 이 길 위에서
마지막 한 번만 더
너의 이름을 불러보네
희미한 대답 속에
너의 숨결을 느낄 수 있게
낯선 바람 속을 헤매네
너와 나눈 기억들은
사라져 가며 내 맘을 채우네
돌아가는 길 끝도 없이
영원히 너를 가슴에 새기고
지우려 해도 지울 수 없어
아파도 너를 찾고 있어
돌아가는 길 눈물 속에
깊이 박힌 너의 이름 불러도
멀어져 가는 너의 모습
다시 너를 찾아 헤매네 길 위로
Oh 내 맘 속에 너는 별처럼 빛나
Oh 잊으려 해도 잊혀지지 않아
모든 순간 너와 나 눈을 감아도 난
다시 네게 돌아가 이 길 위에서 난
말하지 못한 마음들
그 순간들이 아직 남아
혼자서 되뇌이던
그때의 내가 또 그리워
돌아가는 길 끝도 없이
영원히 너를 가슴에 새기고
지우려 해도 지울 수 없어
아파도 너를 찾고 있어
돌아가는 길 눈물 속에
깊이 박힌 너의 이름 불러도
멀어져 가는 너의 모습
다시 너를 찾아 헤매네 길 위로
너 없이 내 세상은 멈춰버린 시계
흐르는 시간 속에 남겨진 너의 기억에
차가운 이 바람 속에 널 부르며 외쳐
돌아와 제발 내게 돌아와 날 떠나지 마
밤하늘 별빛 속에 비친
너의 그 미소가 희미해져
나를 비추던 그 눈빛
잊지 못해 잊지 못해 잊지 못해
돌아가는 길 끝도 없이
영원히 너를 가슴에 새기고
지우려 해도 지울 수 없어
아파도 너를 찾고 있어
돌아가는 길 눈물 속에
깊이 박힌 너의 이름 불러도
멀어져 가는 너의 모습
다시 너를 찾아 헤매네 길 위로
Oh 내 맘 속에 너는 별처럼 빛나
Oh 잊으려 해도 잊혀지지 않아
모든 순간 너와 나 눈을 감아도 난
다시 네게 돌아가 이 길 위에서 난
너를 부르는 이 길 위에
나 혼자 남아 또 헤매이네
너를 찾아가 너를 찾아가
돌아가는 이 길 위에서
마지막 한 번만 더
너의 이름을 불러보네
희미한 대답 속에
너의 숨결을 느낄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