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들어오지 않는 아침
잠을 설쳐 뒤척거리다가
눈을 들어 거울 앞에 움크리다가
견디고 또 견딜 때
그때 그대의 온기로 남아 그저 하루를 다 녹여주는 것
팔베개로 스르르 잠이 들다가
견디고 또 견딜 때
어둑하니 앉아 한참 바라보다가
그대의 반가운 소리 들을 때
당신이 나에게 영원한 봄이 될까
닿지 않는 내게 꽃이 필 거예요
햇살 쏟아지는 날이 오고
기쁜 마음에 설레어보다가
그렸던 꿈에 잠시 멈춰 있다가
그대를 또 만날 때
그때 그대의 미소가 보여
내 아픔을 단잠에 맡기며
바래던 꿈에 문득 잠이 들다가
그대를 또 만날 때
어둑하니 앉아 한참 바라보다가
그대의 반가운 소리 들을 때
당신이 나에게 영원한 봄이 될까
닿지 않는 내게 꽃이 필 거예요
어둑하니 앉아 한참 바라보다가
그대의 반가운 소리 들을 때
당신이 나에게 영원한 봄이 될까
닿지 않는 내게 꽃이 필 거예요
잠을 설쳐 뒤척거리다가
눈을 들어 거울 앞에 움크리다가
견디고 또 견딜 때
그때 그대의 온기로 남아 그저 하루를 다 녹여주는 것
팔베개로 스르르 잠이 들다가
견디고 또 견딜 때
어둑하니 앉아 한참 바라보다가
그대의 반가운 소리 들을 때
당신이 나에게 영원한 봄이 될까
닿지 않는 내게 꽃이 필 거예요
햇살 쏟아지는 날이 오고
기쁜 마음에 설레어보다가
그렸던 꿈에 잠시 멈춰 있다가
그대를 또 만날 때
그때 그대의 미소가 보여
내 아픔을 단잠에 맡기며
바래던 꿈에 문득 잠이 들다가
그대를 또 만날 때
어둑하니 앉아 한참 바라보다가
그대의 반가운 소리 들을 때
당신이 나에게 영원한 봄이 될까
닿지 않는 내게 꽃이 필 거예요
어둑하니 앉아 한참 바라보다가
그대의 반가운 소리 들을 때
당신이 나에게 영원한 봄이 될까
닿지 않는 내게 꽃이 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