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한참을 벗어나서 그리 멀지는 않았지만
따분한 일상을 헤어 나와 넓은 들과 산을 맞이했지
설레이는 이 마음은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익숙한 감정
알 수 없는 삶의 길 속에 우리의 목적지는 하나였어
시원한 바다가 우리를 반기고
우리의 가슴은 햇살처럼 따듯해져
차가운 파도가 우리를 반기고
우리의 가슴은 햇살처럼 따듯해져 워~~~
따분한 일상을 헤어 나와 넓은 들과 산을 맞이했지
설레이는 이 마음은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익숙한 감정
알 수 없는 삶의 길 속에 우리의 목적지는 하나였어
시원한 바다가 우리를 반기고
우리의 가슴은 햇살처럼 따듯해져
차가운 파도가 우리를 반기고
우리의 가슴은 햇살처럼 따듯해져 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