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탁 트인 아무도 없는
해안 도로를 질주하는 바다의 낮,
막혔던 맘이 뻥 뚫려
옆에 보이는 초록빛
아름드리 나무들과
하늘은 말할 것도 없이
더 푸르른 drive
항상 바다가 있는 곳의 하늘은
다른 하늘보다 더 푸르르네
바다와 하늘의 경계가 사라질 때
그 하늘의 푸르름을
내 맘속에 담고 싶다
나와 너의 하늘은 이어져 있지만
바다가 있는 이곳 하늘은
더 높고 선명한걸
좋아, 이런 하늘에 맞닿는 느낌
네게도 전해주고 싶어
항상 바다가 있는 곳의 하늘은
다른 하늘보다 더 푸르르네
바다와 하늘의 경계가 사라질 때
그 하늘의 푸르름을
내 맘속에 담고 싶다
시간 되면 같이 이 바다 보러 올래?
푸르른 하늘과 바다의 경계가
모든 걸 잊게 해주는 걸
너와 보고 싶은 이 바다,
항상 바다가 있는 곳의 하늘은
다른 하늘보다 더 푸르르네
바다와 하늘의 경계가 사라질 때
그 하늘의 푸르름을
내 맘속에 담고 싶다
해안 도로를 질주하는 바다의 낮,
막혔던 맘이 뻥 뚫려
옆에 보이는 초록빛
아름드리 나무들과
하늘은 말할 것도 없이
더 푸르른 drive
항상 바다가 있는 곳의 하늘은
다른 하늘보다 더 푸르르네
바다와 하늘의 경계가 사라질 때
그 하늘의 푸르름을
내 맘속에 담고 싶다
나와 너의 하늘은 이어져 있지만
바다가 있는 이곳 하늘은
더 높고 선명한걸
좋아, 이런 하늘에 맞닿는 느낌
네게도 전해주고 싶어
항상 바다가 있는 곳의 하늘은
다른 하늘보다 더 푸르르네
바다와 하늘의 경계가 사라질 때
그 하늘의 푸르름을
내 맘속에 담고 싶다
시간 되면 같이 이 바다 보러 올래?
푸르른 하늘과 바다의 경계가
모든 걸 잊게 해주는 걸
너와 보고 싶은 이 바다,
항상 바다가 있는 곳의 하늘은
다른 하늘보다 더 푸르르네
바다와 하늘의 경계가 사라질 때
그 하늘의 푸르름을
내 맘속에 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