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세시 반에
창밖을 보며 밤새
반쯤 풀린 눈은
빈 술병들이 만든 작품이네
Don’t know what’s wrong or right
나는 그저 모두가 행복하길 바랄 뿐이야
Ayy
별거 아닌 일에 눈물흘린 날도
너를 바라보며 행복했던 날도
이젠 다 지난 추억이 되어버렸네
잘 가 내 스무살 goodbye ya
Sometimes I smile
Sometimes I cry
다신 돌아오지 못할
지금 이 순간이 그리울거야
때론 많이 울거야
다 그리울거야
때론 너를 원망하기도 할거야
지금 이 순간은 아프지만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겠지 다
모두 털어버려야지 너에 대한 기억도
해가 뜨기 전 새벽이 제일 어둡다니
어두운 삶에 빛이 들 날이 오겠지 곧
이젠 지겨워져버린 be alone
이 앨범 이후로 니 이야긴 없어
이 순간이 지나면 나의 행복을 빌어줘
언제나 행복하게 미소지으며 살아줘
I told you 맘 굳세게 먹어 인생은 마라톤
창밖을 보며 밤새
반쯤 풀린 눈은
빈 술병들이 만든 작품이네
Don’t know what’s wrong or right
나는 그저 모두가 행복하길 바랄 뿐이야
Ayy
별거 아닌 일에 눈물흘린 날도
너를 바라보며 행복했던 날도
이젠 다 지난 추억이 되어버렸네
잘 가 내 스무살 goodbye ya
Sometimes I smile
Sometimes I cry
다신 돌아오지 못할
지금 이 순간이 그리울거야
때론 많이 울거야
다 그리울거야
때론 너를 원망하기도 할거야
지금 이 순간은 아프지만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겠지 다
모두 털어버려야지 너에 대한 기억도
해가 뜨기 전 새벽이 제일 어둡다니
어두운 삶에 빛이 들 날이 오겠지 곧
이젠 지겨워져버린 be alone
이 앨범 이후로 니 이야긴 없어
이 순간이 지나면 나의 행복을 빌어줘
언제나 행복하게 미소지으며 살아줘
I told you 맘 굳세게 먹어 인생은 마라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