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기 전부터 알았지
왜인진 모르지만 느낌이 왔지
0번째 만남에 이어진 새벽의 대환
얼굴도 성품도 몰랐던 그대가
내 사람이라는 그 사실을
만나자마자 느꼈지
이 사람이 바로 그 사람
주님이 예비하신 선물
내 모든 걸 포기해도 괜찮은 사람
그 사랑이 바로 그대예요.
만남이 시작된 그 순간
왜인지 알겠다는 느낌이 왔지
첫 번째 만남 후 쌓여진 매일의 대환
걸어온 인생이 달랐던 우리가
이토록 똑같을 수 있음에
확신을 갖게 되었지
이 사람이 바로 그 사람
주님이 예비하신 선물
내 모든 걸 포기해도 괜찮은 사람
그 사랑이 바로 그대예요.
윤슬보다 반짝이는 은은한 그대
그대만의 잔몰이 될게요.
이 사람이 바로 그 사람
내 평생 최고의 선물
내 모든 걸 다 주어도 더 주고 싶은
그 사랑이 바로 그대예요.
그 사랑이 바로 그대예요.
왜인진 모르지만 느낌이 왔지
0번째 만남에 이어진 새벽의 대환
얼굴도 성품도 몰랐던 그대가
내 사람이라는 그 사실을
만나자마자 느꼈지
이 사람이 바로 그 사람
주님이 예비하신 선물
내 모든 걸 포기해도 괜찮은 사람
그 사랑이 바로 그대예요.
만남이 시작된 그 순간
왜인지 알겠다는 느낌이 왔지
첫 번째 만남 후 쌓여진 매일의 대환
걸어온 인생이 달랐던 우리가
이토록 똑같을 수 있음에
확신을 갖게 되었지
이 사람이 바로 그 사람
주님이 예비하신 선물
내 모든 걸 포기해도 괜찮은 사람
그 사랑이 바로 그대예요.
윤슬보다 반짝이는 은은한 그대
그대만의 잔몰이 될게요.
이 사람이 바로 그 사람
내 평생 최고의 선물
내 모든 걸 다 주어도 더 주고 싶은
그 사랑이 바로 그대예요.
그 사랑이 바로 그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