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랏빛의 하늘에
도망치듯 뛰어온
나의 지난 날들과
식어가는 나의 맘
그 반대로 가야할 것 같은데
나의 흔적도 여기
이 세상에 남을까
후회하진 않을까
내가 여기 있던걸
난 어디쯤일까
아직도 난
이 곳에 머물며
소리내어 외칠게
너를 향해 부를게
그곳엔 너와
나 오직 둘이서
춤을 추며 쉴거야
끝나지않을 꿈을 꾸며
너와 내가 살아
도망치듯 뛰어온
잿빛 가득한 이 곳
낙원 따윈 없단걸
이미 알고 있었나
난 어디쯤 왔을까
아직도 난
이 곳에 머물며
소리내어 외칠게
너를 향해 부를게
그곳엔 너와
나 오직 둘이서
춤을 추며 쉴거야
끝나지않을 꿈을 꾸며
이러다가
죽어
그래도 난
이곳에 있을게
숨을 쉬며 살아가
끝나지않을 꿈을 꾸며 난
아직도
아직도
아직도
아직도
꿈을 꾼다
도망치듯 뛰어온
나의 지난 날들과
식어가는 나의 맘
그 반대로 가야할 것 같은데
나의 흔적도 여기
이 세상에 남을까
후회하진 않을까
내가 여기 있던걸
난 어디쯤일까
아직도 난
이 곳에 머물며
소리내어 외칠게
너를 향해 부를게
그곳엔 너와
나 오직 둘이서
춤을 추며 쉴거야
끝나지않을 꿈을 꾸며
너와 내가 살아
도망치듯 뛰어온
잿빛 가득한 이 곳
낙원 따윈 없단걸
이미 알고 있었나
난 어디쯤 왔을까
아직도 난
이 곳에 머물며
소리내어 외칠게
너를 향해 부를게
그곳엔 너와
나 오직 둘이서
춤을 추며 쉴거야
끝나지않을 꿈을 꾸며
이러다가
죽어
그래도 난
이곳에 있을게
숨을 쉬며 살아가
끝나지않을 꿈을 꾸며 난
아직도
아직도
아직도
아직도
꿈을 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