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말라 가는 내영을 채우는 단 한 가지
황폐한 땅에 꽃과 나무 푸르게 하시는
주님의 손이 파란 하늘 휘저어
무거워진 구름이 쏟아지네
성령의 봄비 내 삶에 내리네
메말라 가던 내 맘 적시네
은혜의 단비 강같이 흘러와
목마른 내 영혼을 채우네
메말라 가는 내영을 채우는 단 한 가지
황폐한 땅에 꽃과 나무 푸르게 하시는
주님의 손이 파란 하늘 휘저어
무거워진 구름이 쏟아지네
성령의 봄비 내 삶에 내리네
메말라 가던 내 맘 적시네
은혜의 단비 강같이 흘러와
목마른 내 영혼을 채우네
성령의 봄비 충만히 내려
산과 시내를 이루리라
성령의 봄비 충만히 내려
산과 시내를 이루리라
성령의 봄비 내 삶에 내리네
메말라 가던 내 맘 적시네
은혜의 단비 강같이 흘러와
목마른 내 영혼을 채우네
황폐한 땅에 꽃과 나무 푸르게 하시는
주님의 손이 파란 하늘 휘저어
무거워진 구름이 쏟아지네
성령의 봄비 내 삶에 내리네
메말라 가던 내 맘 적시네
은혜의 단비 강같이 흘러와
목마른 내 영혼을 채우네
메말라 가는 내영을 채우는 단 한 가지
황폐한 땅에 꽃과 나무 푸르게 하시는
주님의 손이 파란 하늘 휘저어
무거워진 구름이 쏟아지네
성령의 봄비 내 삶에 내리네
메말라 가던 내 맘 적시네
은혜의 단비 강같이 흘러와
목마른 내 영혼을 채우네
성령의 봄비 충만히 내려
산과 시내를 이루리라
성령의 봄비 충만히 내려
산과 시내를 이루리라
성령의 봄비 내 삶에 내리네
메말라 가던 내 맘 적시네
은혜의 단비 강같이 흘러와
목마른 내 영혼을 채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