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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

김다솔
Album 도로시Lyrics 김다솔Composition 김다솔, VALHASHArrangement VALH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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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부러웠어
학원을 많이 다녀서
형의 학원 개수가 많아질 때마다
나의 꿈도 계속 많아져 가
가족 앞에서 그때 내 꿈은 전부 까여서
계속해서 집에 있는 시간 많아져
모두에게 친절했던 이유는 어린놈의
약았던
술법
뒤에 깨진 술병
미안해 집에 있긴 슬퍼
아직도 묻혀있냐 모래사장에 슬리퍼
아직 포기 못 한 꿈 때문에 도끼를 들었나
목에 기름 발라도 30분이면 드러나
사자 새낀 못 돼도 magic과 볏짚 엮다
이제 집에 가고 싶어
지금부턴 다 너네 잘못이야
심장 없는 터미네이터
사랑 써서 다 박살 내줘
태풍우에 휩쓸려서 태어났어
제조는 2005년
숨 쉬는 걸 또 아끼면서
허수아비에 뇌를 찾아
사자처럼 그냥 들이받아
에어포스 신고 세 걸음만 뛰어
123
다 비슷해
산기슭에
가정집에
간신배
간신에 집에 왔는데
아무것도 아니었네
피겠네 오로지 집에만 Rainbow
되겠네 도로시는 Main boss
이제 난 자유야 공과금을 낼 수 있다고
이거 봐 봐 진짜 집이잖아
내가 했던 거는 솔직하게 기피잖아
누가 뭐라 해도 내가 제일 잘 알잖아
이제 난 깼어 집 완성했고
난 뇌가 없어서 지혜가 없어
다 내려놨지 동심버린 로시는 오데마 피
자존심 다 내려놨지
혹시 몰라서 이빨 갈아놨지
놀이터에 슬리퍼 벗어놨지
인지해 봐 어떻게 벗어날지
난 신발 안 신고 집 걸어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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