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나한테 말해
선생,친구,부모님의 반대
"재능이 없다고 미래가 어둡다고
마이크 버리고 펜부터 잡어"
누가 뭐라해도 한 길만 판 다음
꿈을 꾸는 아이들에게 내 바람을
알려주고 싶어 믿음을 심어주고 싶어
우린 할 수 있어 위로
2005년 10월 6일 태어났던
나는 누구보다 환하게 자라
씩씩하게 걸어나가 그러다가
12살에 타락 고민했지 자살
집단 폭행을 당했어 형들에게
내가 웃는게 싫다고 뭘 그렇게
때렸는지 그때가 엊그저께
처럼 생생해 왕따의 냄새에
쩔어있던 난 무기력한 4년을
보내고 17에 힙합에 빠져
나의 어둠을 그때 해방하기로
이젠 숨기지 말자고 절대
운명은 정해진게 아니잖아
시선에 굴복하지마 내가 한 선택을
겁내지 않아 마음가는대로
we can do it I'm a Nigga
흑백을 단정짓지마
세상의 무게에 너 자신을 잃지마
우린 도화지가 있어 옆에 물감이
주저하지마 손을 뻗어 그려봐
흑백을 단정짓지마
세상의 무게에 너 자신을 잃지마
우린 도화지가 있어 옆에 물감이
주저하지마 손을 뻗어 그려봐
여러분 흑백은 정해진게 아니에요
저는 누구보다 피부색이 하얀색이지만
존나 마음만은 깜둥이 Nigga Slave
You know what I'm saying motherfucker?
so 뭔 말이냐? 우리 운명은
우리가 개척해나간다 감사합니다^^
선생,친구,부모님의 반대
"재능이 없다고 미래가 어둡다고
마이크 버리고 펜부터 잡어"
누가 뭐라해도 한 길만 판 다음
꿈을 꾸는 아이들에게 내 바람을
알려주고 싶어 믿음을 심어주고 싶어
우린 할 수 있어 위로
2005년 10월 6일 태어났던
나는 누구보다 환하게 자라
씩씩하게 걸어나가 그러다가
12살에 타락 고민했지 자살
집단 폭행을 당했어 형들에게
내가 웃는게 싫다고 뭘 그렇게
때렸는지 그때가 엊그저께
처럼 생생해 왕따의 냄새에
쩔어있던 난 무기력한 4년을
보내고 17에 힙합에 빠져
나의 어둠을 그때 해방하기로
이젠 숨기지 말자고 절대
운명은 정해진게 아니잖아
시선에 굴복하지마 내가 한 선택을
겁내지 않아 마음가는대로
we can do it I'm a Nigga
흑백을 단정짓지마
세상의 무게에 너 자신을 잃지마
우린 도화지가 있어 옆에 물감이
주저하지마 손을 뻗어 그려봐
흑백을 단정짓지마
세상의 무게에 너 자신을 잃지마
우린 도화지가 있어 옆에 물감이
주저하지마 손을 뻗어 그려봐
여러분 흑백은 정해진게 아니에요
저는 누구보다 피부색이 하얀색이지만
존나 마음만은 깜둥이 Nigga Slave
You know what I'm saying motherfucker?
so 뭔 말이냐? 우리 운명은
우리가 개척해나간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