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까지죠. 눈물이 나도 바램- 도 미련도
아름다운 건 추억뿐이죠. 뜨겁던 사랑도 음, 음
모두 다 써버린 거죠.
턱밑까지 차올라, 애써 가라앉히고
내 심장을 얼러서, 뛰지 못하게 하고
다문 입술 깨물어 부르지도 못하게
사랑은 이제, 그만 해요.
어떻게 나 없이 살아가려고 그래요.
미련도 이제, 그만 버려요,그대 이제, 그만
기억은 남죠. 세상 끝까지 당신- 도 마음도
나에게 있어 가장 좋았던 시간-들
하루들 음, 음 또 없을 사랑의 날들.
꿈속 같던 행복도 사진처럼 남기고
아낌없이 태워서 당신 안에 재 되고
너무 아픈 병처럼 앓고 나도 남겠죠.
그렇게 우린 서로 남아 언젠가
마주쳐 웃으며 인살 나눠요.
아직도 내 안에서, 소중히 살아 숨 쉰다고
사랑은 기억한 곳에 아이처럼
남아서 울며 다시 그대를 찾겠죠.
사랑은 마냥 아이처럼 그렇게, 그렇게 기다리겠죠.
아름다운 건 추억뿐이죠. 뜨겁던 사랑도 음, 음
모두 다 써버린 거죠.
턱밑까지 차올라, 애써 가라앉히고
내 심장을 얼러서, 뛰지 못하게 하고
다문 입술 깨물어 부르지도 못하게
사랑은 이제, 그만 해요.
어떻게 나 없이 살아가려고 그래요.
미련도 이제, 그만 버려요,그대 이제, 그만
기억은 남죠. 세상 끝까지 당신- 도 마음도
나에게 있어 가장 좋았던 시간-들
하루들 음, 음 또 없을 사랑의 날들.
꿈속 같던 행복도 사진처럼 남기고
아낌없이 태워서 당신 안에 재 되고
너무 아픈 병처럼 앓고 나도 남겠죠.
그렇게 우린 서로 남아 언젠가
마주쳐 웃으며 인살 나눠요.
아직도 내 안에서, 소중히 살아 숨 쉰다고
사랑은 기억한 곳에 아이처럼
남아서 울며 다시 그대를 찾겠죠.
사랑은 마냥 아이처럼 그렇게, 그렇게 기다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