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없이 기다려온 계절이 왔어
코끝을 스친 바람의 속삭임
이제껏 상상했던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는 그 순간이 말이야
별들이 지나간 자리
남아있는 흔적을 따라가
가끔은 구름이 막아선다 해도
괜찮아
저기 수평선의 끝에
빛의 부서진 반짝임
가끔은 깜깜한 파도 위를 헤매겠지만
빛을 따라 길을 찾아 이 시간 속을 걸어갈 테니까
빛바랜 책상 위의 일기장에는
바닷빛의 소원이 가득해
하늘을 헤엄치는 구름을 보며
그려냈었던 서툰 얘기 말이야
별들이 지나간 자리
남아있는 흔적을 따라가
가끔은 구름이 막아선다 해도
괜찮아
저기 수평선의 끝에
빛의 부서진 반짝임
가끔은 깜깜한 파도 위를 헤매겠지만
빛을 따라 길을 찾아 이 시간 속을 걸어갈 테니까
지나온 흔적에 인사를 건네고
바람을 타고서
날 이끄는 대로 떠나가는걸
괜찮아
저기 수평선의 끝에
빛의 부서진 반짝임
가끔은 깜깜한 파도 위를 헤매겠지만
빛을 따라 길을 찾아 이 시간 속을 걸어갈 테니까
코끝을 스친 바람의 속삭임
이제껏 상상했던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는 그 순간이 말이야
별들이 지나간 자리
남아있는 흔적을 따라가
가끔은 구름이 막아선다 해도
괜찮아
저기 수평선의 끝에
빛의 부서진 반짝임
가끔은 깜깜한 파도 위를 헤매겠지만
빛을 따라 길을 찾아 이 시간 속을 걸어갈 테니까
빛바랜 책상 위의 일기장에는
바닷빛의 소원이 가득해
하늘을 헤엄치는 구름을 보며
그려냈었던 서툰 얘기 말이야
별들이 지나간 자리
남아있는 흔적을 따라가
가끔은 구름이 막아선다 해도
괜찮아
저기 수평선의 끝에
빛의 부서진 반짝임
가끔은 깜깜한 파도 위를 헤매겠지만
빛을 따라 길을 찾아 이 시간 속을 걸어갈 테니까
지나온 흔적에 인사를 건네고
바람을 타고서
날 이끄는 대로 떠나가는걸
괜찮아
저기 수평선의 끝에
빛의 부서진 반짝임
가끔은 깜깜한 파도 위를 헤매겠지만
빛을 따라 길을 찾아 이 시간 속을 걸어갈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