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
어둠 속에 던져진 내 꿈들
주님 앞에 조각나버렸어
손에 잡힐 것 같던 그 모든 것
하늘에선 거절하셨지만
아픈 마음 주님께 내려놓고
흐르는 눈물 다 말렸어요
"내 뜻보다 네 길을 택하라"는
주님의 음성 들리네요
내 길보다 주님의 길
아무리 멀고 험해도 좋아
주님이 가신 그 길 위에
내 발자국 새기겠어
비록 지금은 알 수 없어도
주님을 따라갈래요
모든 걸 내려놓는 순간
오히려 가벼워진 걸 느껴
주님의 손이 나를 잡아
새 길로 인도하시네
내 길보다 주님의 길
아무리 멀고 험해도 좋아
주님이 가신 그 길 위에
내 발자국 새기겠어
주님만 바라보며
순종으로 답할래요
내 계획은 무너져도
주님 뜻은 영원해
주님의 길
그곳에 내가 서 있네
어둠 속에 던져진 내 꿈들
주님 앞에 조각나버렸어
손에 잡힐 것 같던 그 모든 것
하늘에선 거절하셨지만
아픈 마음 주님께 내려놓고
흐르는 눈물 다 말렸어요
"내 뜻보다 네 길을 택하라"는
주님의 음성 들리네요
내 길보다 주님의 길
아무리 멀고 험해도 좋아
주님이 가신 그 길 위에
내 발자국 새기겠어
비록 지금은 알 수 없어도
주님을 따라갈래요
모든 걸 내려놓는 순간
오히려 가벼워진 걸 느껴
주님의 손이 나를 잡아
새 길로 인도하시네
내 길보다 주님의 길
아무리 멀고 험해도 좋아
주님이 가신 그 길 위에
내 발자국 새기겠어
주님만 바라보며
순종으로 답할래요
내 계획은 무너져도
주님 뜻은 영원해
주님의 길
그곳에 내가 서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