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잎새에 맺힌 투명한 이슬은
햇볕이 비춰지면 흔적 없이 사라진다
이슬처럼 이슬처럼
사라진 우리들이지만
사람의 향기로 부르는
인연을 소중히 하리니
나의 영혼을 깨워주는
맑고 깨끗한 새벽을 깨우리
캄캄한 어둠 속에 한 줄기의 소망을
희망으로 희망으로
꿈을 꾸는 우리들이지만
세상을 바꾸는 사랑의 노래를 부르리
햇볕이 비춰지면 흔적 없이 사라진다
이슬처럼 이슬처럼
사라진 우리들이지만
사람의 향기로 부르는
인연을 소중히 하리니
나의 영혼을 깨워주는
맑고 깨끗한 새벽을 깨우리
캄캄한 어둠 속에 한 줄기의 소망을
희망으로 희망으로
꿈을 꾸는 우리들이지만
세상을 바꾸는 사랑의 노래를 부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