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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김정자
Album 친정엄마Lyrics 김정자Composition 최강산Arrangement 최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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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해준 밥이 그리워서 어쩌나
따스한 손길 다시 느끼고 싶어 어쩌나
비오는 날 문득 엄마 품이 그리워서 어쩌나
낡은 옷을 꿰매입으며
자식 생각에 가슴조이며
아낌없이 다 주고도
더 못줘서 한이되셨네
청국장에 사랑 담아 세월을 먹던
그밤이 생각이 나네
엄마 냄새 엄마 손길 다시 그 품에
안길 수 없을까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와서 어쩌나
날 보며 아가라고 부르던 엄마 어쩌나
밤이 깊어 잠못 이룰때면 보고싶어 어쩌나
낡은 옷을 꿰매입으며
자식 생각에 가슴조이며
아낌없이 다 주고도 더 못줘서 한이 되셨네
청국장에 사랑 담아 세월을 먹던
그밤이 생각이나네
엄마 냄새 엄마 손길 다시 그 품에
안길수 없을까
낡은 옷을 꿰매입으며
자식 생각에 가슴조이며
아낌없이 다 주고도 더 못줘서 한이 되셨네
청국장에 사랑 담아 세월을 먹던
그밤이 생각이나네
엄마 냄새 엄마 손길 다시 그 품에
안길수 없을까
세월가도 잊지 못할 가슴 속 내 엄마야
가슴 속 내 엄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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