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구름에 가려진 달빛
초라하게 무뎌진 선율은
눈물과 같이 흐른다
떠오르고 있는 태양 아래
서슬퍼런 봄을 지닌 우리는
창공을 뚫어져라 본다
쌍무지개처럼
눈부시게
닿을 수 있게
기억해줘
잡지 못 했던 갈피
터부시 되었던 음악은
같이 미래를 그린다
쌍무지개처럼
눈부시게
닿을 수 있게
기억해줘
오랜 비가 그치고
우린 다시 떠오를 수 있을까
꿈꿨던 저 찬란한 하늘은
우릴 다시 기다려줄까
쌍무지개처럼
눈부시게
닿을 수 있게
쌍무지개처럼
눈부시게
닿을 수 있게
기억해줘
초라하게 무뎌진 선율은
눈물과 같이 흐른다
떠오르고 있는 태양 아래
서슬퍼런 봄을 지닌 우리는
창공을 뚫어져라 본다
쌍무지개처럼
눈부시게
닿을 수 있게
기억해줘
잡지 못 했던 갈피
터부시 되었던 음악은
같이 미래를 그린다
쌍무지개처럼
눈부시게
닿을 수 있게
기억해줘
오랜 비가 그치고
우린 다시 떠오를 수 있을까
꿈꿨던 저 찬란한 하늘은
우릴 다시 기다려줄까
쌍무지개처럼
눈부시게
닿을 수 있게
쌍무지개처럼
눈부시게
닿을 수 있게
기억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