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직 그날이 오면 말해 내게 온다는 그말
너와 함께 웃던 그날의 약속 그날이 오기를 바래
이미 지나간 수많은 일들 아무도 우릴 대신해 주질 않고
따스하게 마주친 미소의 순간 날 다시 기다리게 해
바라보면 그날은 순간 속에 사라지고 워
볼수록 볼수록 살아있는 것은 나를 기다리게 해
나보고 어리석다면 내가 설곳은 어디
지나온 폭풍의 세월은 재가 되어 버렸다 이제 그만 난 눈을 감네
바라보는 이 순간 느낄 수 있는 숨소리 허공 속에 사라지면 난 다시 눈물 흘린다
바람이 불어오는 날 그 향기 느낄 수 있어 부딪치는 알갱이 같은 사연
그 속에서 너를 그린다
언젠가 너를 껴안고 애써 웃음 지워버리고 우리 함께 웃어보자
그날이 어제 였더라
그날이 어제 였더라
그날이 어제 였더라
너와 함께 웃던 그날의 약속 그날이 오기를 바래
이미 지나간 수많은 일들 아무도 우릴 대신해 주질 않고
따스하게 마주친 미소의 순간 날 다시 기다리게 해
바라보면 그날은 순간 속에 사라지고 워
볼수록 볼수록 살아있는 것은 나를 기다리게 해
나보고 어리석다면 내가 설곳은 어디
지나온 폭풍의 세월은 재가 되어 버렸다 이제 그만 난 눈을 감네
바라보는 이 순간 느낄 수 있는 숨소리 허공 속에 사라지면 난 다시 눈물 흘린다
바람이 불어오는 날 그 향기 느낄 수 있어 부딪치는 알갱이 같은 사연
그 속에서 너를 그린다
언젠가 너를 껴안고 애써 웃음 지워버리고 우리 함께 웃어보자
그날이 어제 였더라
그날이 어제 였더라
그날이 어제 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