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라고 생각했지
외롭다고만 느꼈지
사랑받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별 거 아니라 말했지
혼자 해냈다 믿었지
남들과는 다르다고
모든 게 혼자만의 것이 아닌데
그게 멋진 줄 알았어
고마워요 이런 내게
잔잔한 바다처럼 늘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이런 나를
다정한 바람처럼 언제나 들어줘서
바라만 보아도 곁에만 있어도
우리는 서로가 서로의 사람들
고마워요 이런 내게
맑은날 하늘처럼 늘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이런 나를
봄날의 햇살처럼 따스히 비춰줘서
바라만 보아도 곁에만 있어도
우리는 서로가 서로의 사람들
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
외롭다고만 느꼈지
사랑받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별 거 아니라 말했지
혼자 해냈다 믿었지
남들과는 다르다고
모든 게 혼자만의 것이 아닌데
그게 멋진 줄 알았어
고마워요 이런 내게
잔잔한 바다처럼 늘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이런 나를
다정한 바람처럼 언제나 들어줘서
바라만 보아도 곁에만 있어도
우리는 서로가 서로의 사람들
고마워요 이런 내게
맑은날 하늘처럼 늘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이런 나를
봄날의 햇살처럼 따스히 비춰줘서
바라만 보아도 곁에만 있어도
우리는 서로가 서로의 사람들
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