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아무런 바램도 없이 서로에게
마음주고 지금 우린 마음을 준것조차
모르는 채 아무렇지 않은듯
돌아서서 떠다네
우리는 느낌으로 만났지만 그것보다 더
소중한 건 그 느낌이 영혼속에 남아
변하지 않은 사랑이고 싶었어
그리고 난 사랑했어 하지만
사랑은 주고 받는게 아냐
서로의 소중한 느낌 마음속에 간직하는 것
아무런 의미도 없이 잊혀지는
사랑했던 마음에 허무한 눈물흐르네
마음주고 지금 우린 마음을 준것조차
모르는 채 아무렇지 않은듯
돌아서서 떠다네
우리는 느낌으로 만났지만 그것보다 더
소중한 건 그 느낌이 영혼속에 남아
변하지 않은 사랑이고 싶었어
그리고 난 사랑했어 하지만
사랑은 주고 받는게 아냐
서로의 소중한 느낌 마음속에 간직하는 것
아무런 의미도 없이 잊혀지는
사랑했던 마음에 허무한 눈물흐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