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아침, 창문 틈에
파란 물결이 인사를 해
어제보다 더 가벼운 맘
오늘은 바다로 떠날래
하얀 모래를 걷다 보면
우린 어느새 노래를 해
멈추지 않아, 이 리듬 속에
너와 나 여긴 따로의 세계
파도 위를 달려, 햇살 따라
푸른 꿈 속을 달콤히 스쳐
쉿, 바람도 우릴 부러워해
이 순간, 여름이 우리야
쫓기던 시계는 멈췄고
파라솔 그늘에 기대어
귓가엔 너의 웃음소리
얼음 녹듯이 스며들어
고민은 잠깐 접어둬
지금이 제일 반짝이잖아
손잡고 뛰자, 저 물안개로
여긴 우리만의 아틀란티스
파도 위를 달려, 끝도 없이
햇살보다 더 빛나는 네 미소
이 여름, 매일이 시작이야
너와 난 지금이 전부야
파란 물결이 인사를 해
어제보다 더 가벼운 맘
오늘은 바다로 떠날래
하얀 모래를 걷다 보면
우린 어느새 노래를 해
멈추지 않아, 이 리듬 속에
너와 나 여긴 따로의 세계
파도 위를 달려, 햇살 따라
푸른 꿈 속을 달콤히 스쳐
쉿, 바람도 우릴 부러워해
이 순간, 여름이 우리야
쫓기던 시계는 멈췄고
파라솔 그늘에 기대어
귓가엔 너의 웃음소리
얼음 녹듯이 스며들어
고민은 잠깐 접어둬
지금이 제일 반짝이잖아
손잡고 뛰자, 저 물안개로
여긴 우리만의 아틀란티스
파도 위를 달려, 끝도 없이
햇살보다 더 빛나는 네 미소
이 여름, 매일이 시작이야
너와 난 지금이 전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