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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of Hatred

셔츠 보이 프랭크 (SHIRTS BOY FRANK)
Album The Era of Company manLyrics 안덕근Composition 안덕근, 김태준Arrangement 셔츠 보이 프랭크 (SHIRTS BOY FR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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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you ever been there?
Oh 아주 멋진 곳이네!
담뱃불을 부츠 밑바닥에
비벼 끄고 카펫을 밟을 땐
내 얼굴이 어색하지
마치 갓 붕대를 푼 것처럼
The door man says
“편하게 웃어요, 어색한 웃음 짓지 말고,
이곳은 당신이 편하게
미워하고 또 증오하게
설계됐죠, 정말 멋진 곳이지 않나요?
Oh! Welcome to The Hotel of Hatred
What a lovely place! What a lovely face!
모두가 당신을 헐뜯을 준비가 됐죠
프런트에서 어서 키를 찾아가세요!
Oh! Welcome to The Hotel of Hatred
What a lovely place! What a lovely face!
모두가 당신을 헐뜯을 준비가 됐죠
프런트에서 어서 키를 찾아가세요!
히피걸과 야자수 그늘이 보이는
Led 패널에서 눈을 떼지 마세요!
모든 게 당신을 위해 설계됐죠!
떠날 생각이 들지 않을걸요,
모두를 미워하며 샷을 비울 때면
지금은 당신이 가장 그리워할 순간이죠
‘1969년’
Have you ever been there?
What a lovely place,
어색한 웃음을 짓고 체크인을 끝마쳤지
한 발 한 발씩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아주 잘 알지만
떠날 생각이 들지 않을 것 같아
코가 돌아간 채 샷을 비웠으니까
지금이 내가 가장 미워할 순간이겠지
나를 헐뜯을 준비가 됐니?
Oh! Welcome to The Hotel of Hatred
What a lovely place! What a lovely face!
모두가 당신을 헐뜯을 준비가 됐죠
프런트에서 어서 키를 찾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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