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왜 입이 그렇게 바쁜 거니
생각 좀 하고 말 좀 해봐 자기 일도 아닌데
왜 간섭해
그 입 가벼운 건 알면서 또 떠들어 왜
왜냐고?
넌 또 아무 말이나 상처 주지
사람이라면 말을 좀 고르고 해야지
듣다 보면 내가 다 잘못한 것 같아
넌 또 왜 잔소리가 재능이니
머리 바꾸면 “어우~ 야~”
옷 입은 것도 한마디 하잖아
맘에 안 들면 표정부터
누굴 위한 걱정이니
난 이제 안 궁금하다니까
그 입 좀 휴식을 줘 봐
넌 또 왜~ 또 왜 또 왜~
혼자 있다면 넌 항상 꼬였다 한마디, 말 없어도 한마디
차 한 잔 마셔도 가격부터 참견하고
숨만 쉬어도 뭐라 해
그 입에 브레이크 좀 걸어라
넌 또 왜~
내가 잘 풀리면 질투하고
남 상처 줘도 전혀 몰라
말이 칼인 걸 모르는 너
찔러놓고 웃고 있니?
네 말
마음에 쌓인 상처, 혼자 울어도
남은 상처는 지워지지 않아
넌 또 왜! 잔소리도 재능이니
그 입 좀 닫고 쉬어봐
넌
또 왜~ 또 왜 또 왜~
사람 피곤하게 만들지 마
너 참
참견이 지나쳐
그 입에 브레이크 좀 걸어라
출발만 하고 정지가 없네
혼자 신난 티는 왜 안 나?
입보다 인성이 먼저다
그 입에 브레이크 좀 걸어라
남 상처 줘도 전혀 몰라
말로 주는 상처 얼마나 무서운지
너만 몰라, 너만 몰라
생각 좀 하고 말 좀 해봐 자기 일도 아닌데
왜 간섭해
그 입 가벼운 건 알면서 또 떠들어 왜
왜냐고?
넌 또 아무 말이나 상처 주지
사람이라면 말을 좀 고르고 해야지
듣다 보면 내가 다 잘못한 것 같아
넌 또 왜 잔소리가 재능이니
머리 바꾸면 “어우~ 야~”
옷 입은 것도 한마디 하잖아
맘에 안 들면 표정부터
누굴 위한 걱정이니
난 이제 안 궁금하다니까
그 입 좀 휴식을 줘 봐
넌 또 왜~ 또 왜 또 왜~
혼자 있다면 넌 항상 꼬였다 한마디, 말 없어도 한마디
차 한 잔 마셔도 가격부터 참견하고
숨만 쉬어도 뭐라 해
그 입에 브레이크 좀 걸어라
넌 또 왜~
내가 잘 풀리면 질투하고
남 상처 줘도 전혀 몰라
말이 칼인 걸 모르는 너
찔러놓고 웃고 있니?
네 말
마음에 쌓인 상처, 혼자 울어도
남은 상처는 지워지지 않아
넌 또 왜! 잔소리도 재능이니
그 입 좀 닫고 쉬어봐
넌
또 왜~ 또 왜 또 왜~
사람 피곤하게 만들지 마
너 참
참견이 지나쳐
그 입에 브레이크 좀 걸어라
출발만 하고 정지가 없네
혼자 신난 티는 왜 안 나?
입보다 인성이 먼저다
그 입에 브레이크 좀 걸어라
남 상처 줘도 전혀 몰라
말로 주는 상처 얼마나 무서운지
너만 몰라, 너만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