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나라에서
내 주 하나님 계신 곳에는
더 이상 아픔이 없고
내 아버지 그 품에 안길 때
더 이상 눈물 없으리
때론 감당치 못할 일들과
고난에 힘겨워 하지만
나 달려갈 길 다하고 나면
내 주가 맞아 주시리
주님 날 맞아주실 때
그 손으로 내 눈물 닦으사
더 이상 아픔이 없는
그 나라에서 영원히
주님 날 안아 주실 때
그 품에서 큰 안식 얻으며
더 이상 슬픔이 없는
그 나라에서 영원히
주와 함께 살겠네
때론 감당치 못할 일들과
고난에 힘겨워 하지만
나 달려갈 길 다하고 나면
내 주가 맞아 주시리
주님 날 맞아주실 때
그 손으로 내 눈물 닦으사
더 이상 아픔이 없는
그 나라에서 영원히
주님 날 안아 주실 때
그 품에서 큰 안식 얻으며
더 이상 슬픔이 없는
그 나라에서 영원히
주와 함께 살겠네
내 주 하나님 계신 곳에는
더 이상 아픔이 없고
내 아버지 그 품에 안길 때
더 이상 눈물 없으리
때론 감당치 못할 일들과
고난에 힘겨워 하지만
나 달려갈 길 다하고 나면
내 주가 맞아 주시리
주님 날 맞아주실 때
그 손으로 내 눈물 닦으사
더 이상 아픔이 없는
그 나라에서 영원히
주님 날 안아 주실 때
그 품에서 큰 안식 얻으며
더 이상 슬픔이 없는
그 나라에서 영원히
주와 함께 살겠네
때론 감당치 못할 일들과
고난에 힘겨워 하지만
나 달려갈 길 다하고 나면
내 주가 맞아 주시리
주님 날 맞아주실 때
그 손으로 내 눈물 닦으사
더 이상 아픔이 없는
그 나라에서 영원히
주님 날 안아 주실 때
그 품에서 큰 안식 얻으며
더 이상 슬픔이 없는
그 나라에서 영원히
주와 함께 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