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다 핀 꽃 하나 하늘도 슬퍼서 함께 울던 날
남겨진 어머니의 고무신 떠나버린 어린 영혼
아직도 여기 이곳엔 오월의 넋들이 살아 숨 쉬고
끝내 이루지 못했던 염원 하나 된 조국을 만드는 일
이내 슬픔만이 남아 있지 않은 죽음에
우리 여기서 굳게 맹세하는데
이제 검은 총칼 몰아내고 승리하리라
마침내 하나가 되리라
끝내 온 세상 어둔밤 지는 날
마침내 하나가 되리라
아직도 여기 이곳엔 오월의 넋들이 살아 숨 쉬고
끝내 이루지 못했던 염원 하나 된 조국을 만드는 일
이내 슬픔만이 남아 있지 않은 죽음에
우리 여기서 굳게 맹세하는데
이제 검은 총칼 몰아내고 승리하리라
마침내 하나가 되리라
끝내 온 세상 어둔밤 지는 날
마침내 하나가 되리라
마침내 하나가 되리라
남겨진 어머니의 고무신 떠나버린 어린 영혼
아직도 여기 이곳엔 오월의 넋들이 살아 숨 쉬고
끝내 이루지 못했던 염원 하나 된 조국을 만드는 일
이내 슬픔만이 남아 있지 않은 죽음에
우리 여기서 굳게 맹세하는데
이제 검은 총칼 몰아내고 승리하리라
마침내 하나가 되리라
끝내 온 세상 어둔밤 지는 날
마침내 하나가 되리라
아직도 여기 이곳엔 오월의 넋들이 살아 숨 쉬고
끝내 이루지 못했던 염원 하나 된 조국을 만드는 일
이내 슬픔만이 남아 있지 않은 죽음에
우리 여기서 굳게 맹세하는데
이제 검은 총칼 몰아내고 승리하리라
마침내 하나가 되리라
끝내 온 세상 어둔밤 지는 날
마침내 하나가 되리라
마침내 하나가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