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서러운 사연이 가슴에 차도 입술을 깨물며 참아야지 사나이라면
못나게 울어본다고 떠난임이 다시오랴
아 아 괴로워도 잊어야지 가고없는 그 사람
아무리 지나간 옛날이 그립더라도 다시는 생각을 말아야지 사나이라면
애타게 불러본다고 그 옛날이 돌아오랴
아 아 아쉬워도 버려야지 부질없는 그 미련
못나게 울어본다고 떠난임이 다시오랴
아 아 괴로워도 잊어야지 가고없는 그 사람
아무리 지나간 옛날이 그립더라도 다시는 생각을 말아야지 사나이라면
애타게 불러본다고 그 옛날이 돌아오랴
아 아 아쉬워도 버려야지 부질없는 그 미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