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를 지나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너를
편히 쉬게 하리라
긴 밤이 밝아
여명의 빛이 비쳐오는
갈릴래아 호수를
바라보아라
나는 너의 고통을
다 알고 있다
너의 기나긴 밤을
알고 있다
눈물로 내 발을 적시는
너의 슬픔을
나는 다 알고 있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너와 함께하리
언제나 내가 너를
사랑하고 또 사랑하리
너와 함께 걸으리라
어둠 속에 등불 되어
너의 길을 내가 밝혀주리니
광야를 지나서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를
편히 쉬게 하리라
나는 너의 고통을
다 알고 있다
너의 기나긴 밤을
알고 있다
눈물로 내 발을 적시는
너의 슬픔을
나는 다 알고 있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너와 함께하리
언제나 내가 너를
사랑하고 또 사랑하리
너와 함께 걸으리라
어둠 속에 등불 되어
너의 길을 내가 밝혀주리니
광야를 지나서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를
편히 쉬게 하리라
내가 너를
편히 쉬게 하리라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너를
편히 쉬게 하리라
긴 밤이 밝아
여명의 빛이 비쳐오는
갈릴래아 호수를
바라보아라
나는 너의 고통을
다 알고 있다
너의 기나긴 밤을
알고 있다
눈물로 내 발을 적시는
너의 슬픔을
나는 다 알고 있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너와 함께하리
언제나 내가 너를
사랑하고 또 사랑하리
너와 함께 걸으리라
어둠 속에 등불 되어
너의 길을 내가 밝혀주리니
광야를 지나서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를
편히 쉬게 하리라
나는 너의 고통을
다 알고 있다
너의 기나긴 밤을
알고 있다
눈물로 내 발을 적시는
너의 슬픔을
나는 다 알고 있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너와 함께하리
언제나 내가 너를
사랑하고 또 사랑하리
너와 함께 걸으리라
어둠 속에 등불 되어
너의 길을 내가 밝혀주리니
광야를 지나서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를
편히 쉬게 하리라
내가 너를
편히 쉬게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