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가시나무새

하남석
Album 스스로를 위로하는 하루/가시나무새Lyrics 이해원Composition 하남석
Listen to artist
헤프게 웃지도 않겠어요 철없이 울지도 않겠어요
드높은 푸른하늘 맘껏 날면서 세상사는 모습을 모두 볼래요 음
내 불꽃이 다하여 가시나무 가지끝에 날개접고 떨어질때 음 꼭 한번 울겠어요
가장 예쁜 소리로 가장 슬픈 소리로 산과 들 맑은 바람 하얀 시냇물
스쳐가는 모든것을 사랑할래요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