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망설임도 없이
떠나가는 차에 올라탄 심장이 내 머릴 두드려
뒤돌아보려 하진 않아
모든 것을 내팽겨치고 지긋지긋한 여길 떠나
모두가 날 비웃는대도
결국 후회만 남더라도
겁이 난 것처럼 보여도
끝없이 추락할지라도
살아있음을 느껴 이유는 몰라도
죽어가는 건 아냐 굶주릴지라도
사랑하는 게 많아, 잃어가겠지만
신경 쓰지 말아 지나가겠지 다
살아있음을 느껴 불안함 속에도
돌아보지는 않아 아무리 너라도
사랑하는 걸 많이 잃은 것 같아도
아직 난
모두가 날 비웃는대도
결국 후회만 남더라도
겁이 난 것처럼 보여도
끝없이 추락할지라도
빠르게 흘러가는 창문 밖에
더는 내가 알던 풍경이 비치지 않을 때
어째서 몸이 떨려오는 걸까
떠나가는 차에 올라탄 심장이 내 머릴 두드려
뒤돌아보려 하진 않아
모든 것을 내팽겨치고 지긋지긋한 여길 떠나
모두가 날 비웃는대도
결국 후회만 남더라도
겁이 난 것처럼 보여도
끝없이 추락할지라도
살아있음을 느껴 이유는 몰라도
죽어가는 건 아냐 굶주릴지라도
사랑하는 게 많아, 잃어가겠지만
신경 쓰지 말아 지나가겠지 다
살아있음을 느껴 불안함 속에도
돌아보지는 않아 아무리 너라도
사랑하는 걸 많이 잃은 것 같아도
아직 난
모두가 날 비웃는대도
결국 후회만 남더라도
겁이 난 것처럼 보여도
끝없이 추락할지라도
빠르게 흘러가는 창문 밖에
더는 내가 알던 풍경이 비치지 않을 때
어째서 몸이 떨려오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