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k)
사랑이라 믿었었던 우리가 왜이렇게됬을까
진심이라 생각했던 우리가 어쩌다
이별이란 순간조차 넌내게 어떤 마음이 였을까
추억이란 감정은 깨고픈 아픈 꿈인것같아
(verse)
모든게 꿈같아
너와의 추억들이 사라지는 순간은 뭣같아
언제부터인지 기억도 안나
너의 얼굴을 봐도
아무런 감정이 없는 날
되려 짜증내며 화를내고
손을 뿌리치며
스스로 행복을 걷어낸
내가 바보같아
그때의 내 꿈은 너가 아니라
돈 명예 나 자신이였던거야
사업이 망하고 내가 날 봐도 망가져있다는걸 알았던거야 늦었지만 또 비로소야
너의 소중함을 알았던거야 너가없는 난 죽을듯한 고통속에 나야
(hook)
사랑이라 믿었었던 우리가 왜이렇게됬을까
진심이라 생각했던 우리가 어쩌다
이별이란 순간조차 넌내게 어떤 마음이 였을까
추억이란 감정은 깨고픈 아픈 꿈인것같아
(verse 2)
인생이란 그 영화속에 주인공은 딱 너랑 나
그사이에 피어났던 한송이의 우리사이 꿈하나
언젠간 멀어져도 또 떨어져도 남아있는 점하나
이제와서 돌아보니 또 살아보니
그 점하나는 꼭 마침표같아
너와갔던 서울 거리 어디든 너의 향수가 남아있어
너와맞던 겨울비는 아직도 내 살에 젖어있어
그녀에게 미안하지만 다른여자를 만나도
너의 손길 향기 그 웃음이 아니면 필요없고 또
의미없어
그래 아직도 난 약이없으면 잠을못자
또 사람을 만나고 돈을벌고 행복하고 편하게 살기엔
인생이란 벽은 높아
너가 좋아했던 그 높은 자존감도 떨어져 위축되
나 어떡해 이제 난 어디에도 못돌아가 다 미쳤대
그래 사실은 많이 미안해
내꿈은 다른 거 아니야 그냥 너야
매일밤 차안에서 사랑을 속삭이며 너가 내꺼라
축복이다 말하고 넌 잘할꺼라며 성공할꺼라며
응원했던 니 입술이 그리워 아니 걍 너의
모든것이 그리워
(hook)
사랑이라 믿었었던 우리가 왜이렇게됬을까
진심이라 생각했던 우리가 어쩌다
이별이란 순간조차 넌내게 어떤 마음이 였을까
추억이란 감정은 깨고픈 아픈 꿈인것같아
사랑이라 믿었었던 우리가 왜이렇게됬을까
진심이라 생각했던 우리가 어쩌다
이별이란 순간조차 넌내게 어떤 마음이 였을까
추억이란 감정은 깨고픈 아픈 꿈인것같아
(verse)
모든게 꿈같아
너와의 추억들이 사라지는 순간은 뭣같아
언제부터인지 기억도 안나
너의 얼굴을 봐도
아무런 감정이 없는 날
되려 짜증내며 화를내고
손을 뿌리치며
스스로 행복을 걷어낸
내가 바보같아
그때의 내 꿈은 너가 아니라
돈 명예 나 자신이였던거야
사업이 망하고 내가 날 봐도 망가져있다는걸 알았던거야 늦었지만 또 비로소야
너의 소중함을 알았던거야 너가없는 난 죽을듯한 고통속에 나야
(hook)
사랑이라 믿었었던 우리가 왜이렇게됬을까
진심이라 생각했던 우리가 어쩌다
이별이란 순간조차 넌내게 어떤 마음이 였을까
추억이란 감정은 깨고픈 아픈 꿈인것같아
(verse 2)
인생이란 그 영화속에 주인공은 딱 너랑 나
그사이에 피어났던 한송이의 우리사이 꿈하나
언젠간 멀어져도 또 떨어져도 남아있는 점하나
이제와서 돌아보니 또 살아보니
그 점하나는 꼭 마침표같아
너와갔던 서울 거리 어디든 너의 향수가 남아있어
너와맞던 겨울비는 아직도 내 살에 젖어있어
그녀에게 미안하지만 다른여자를 만나도
너의 손길 향기 그 웃음이 아니면 필요없고 또
의미없어
그래 아직도 난 약이없으면 잠을못자
또 사람을 만나고 돈을벌고 행복하고 편하게 살기엔
인생이란 벽은 높아
너가 좋아했던 그 높은 자존감도 떨어져 위축되
나 어떡해 이제 난 어디에도 못돌아가 다 미쳤대
그래 사실은 많이 미안해
내꿈은 다른 거 아니야 그냥 너야
매일밤 차안에서 사랑을 속삭이며 너가 내꺼라
축복이다 말하고 넌 잘할꺼라며 성공할꺼라며
응원했던 니 입술이 그리워 아니 걍 너의
모든것이 그리워
(hook)
사랑이라 믿었었던 우리가 왜이렇게됬을까
진심이라 생각했던 우리가 어쩌다
이별이란 순간조차 넌내게 어떤 마음이 였을까
추억이란 감정은 깨고픈 아픈 꿈인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