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어 눈물난다
어쩌면 좋을까
이런 내맘 알리 없는
당신이 미워 미워라
보고 싶다 내 사랑아
한번만이라도 좋아
그 옛날 추억들이
하나씩 떠오르는 밤
가슴 가슴으로
부르는 이름
눈물 되어 흐른다
보고싶어 눈물난다
어쩌면 좋을까
이런 내맘 알리 없는
당신이 미워 미워라
보고 싶다 내사랑아
한번만이라도 좋아
그 옛날 추억들이
하나씩 떠오르는밤
가슴 가슴으로
부르는 이름
눈물 되어 흐른다
가슴 가슴으로
부르는 이름
눈물 되어 흐른다
어쩌면 좋을까
이런 내맘 알리 없는
당신이 미워 미워라
보고 싶다 내 사랑아
한번만이라도 좋아
그 옛날 추억들이
하나씩 떠오르는 밤
가슴 가슴으로
부르는 이름
눈물 되어 흐른다
보고싶어 눈물난다
어쩌면 좋을까
이런 내맘 알리 없는
당신이 미워 미워라
보고 싶다 내사랑아
한번만이라도 좋아
그 옛날 추억들이
하나씩 떠오르는밤
가슴 가슴으로
부르는 이름
눈물 되어 흐른다
가슴 가슴으로
부르는 이름
눈물 되어 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