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 깊은 새벽길에 먼동이 틀 무렵
오대산 진 고갯길 사랑에 버림을 받고
쓸쓸히 홀로 가는 길 비에 젖고 눈물에 젖어
사랑의 슬픔을 안고 눈물을 머금고
이별 아닌 이별 속에서 울어야만 했던 사연을
남자의 흘린 눈물을 그 님도 알고 있겠지
가을비 구슬프게 내리는 오대산 고갯길
님을 보내고 홀로 넘어서 쓸쓸히 넘어가는 길
가을바람 불어오니 낙엽은 떨어지고
안개비에 젖어 사랑에 젖어
남자의 맺힌 설움을 가슴에 안고
이별 아닌 이별 속에서 그 여인을 보내고
나 홀로 울고 넘는 눈물의 고갯길
이별 아닌 이별 속에서 그 여인을 보내고
나 홀로 울고 넘는 남자의 눈물 고갯길
오대산 진 고갯길 사랑에 버림을 받고
쓸쓸히 홀로 가는 길 비에 젖고 눈물에 젖어
사랑의 슬픔을 안고 눈물을 머금고
이별 아닌 이별 속에서 울어야만 했던 사연을
남자의 흘린 눈물을 그 님도 알고 있겠지
가을비 구슬프게 내리는 오대산 고갯길
님을 보내고 홀로 넘어서 쓸쓸히 넘어가는 길
가을바람 불어오니 낙엽은 떨어지고
안개비에 젖어 사랑에 젖어
남자의 맺힌 설움을 가슴에 안고
이별 아닌 이별 속에서 그 여인을 보내고
나 홀로 울고 넘는 눈물의 고갯길
이별 아닌 이별 속에서 그 여인을 보내고
나 홀로 울고 넘는 남자의 눈물 고갯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