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옛날에 나눴던 작은 이야기가 생각난다면
곁에 있을게 달려 그리움을 안고
때론 행운 앞에 난 무릎 굽혔어
우리 떠난 지 너무나도 오래 지나서
그냥 난, 이렇게 너를 잊었어
그렇게 그리워하고 있어
날 비춘 하늘이
달라 보여 힘드니
항상 내 편이던
그런 너는 없어
그대 하필 내가 사랑했던
순간에 떠나
유언을 남기고
너가 보냈던 그 따스한 눈빛에
난 갇혀 있어 그때 그 시절에
나 너와 함께였던 그 순간에 그 공간에
우리 발밑에 가려진 먼 미래를 위해
넌 달려가고 있잖아
혹여나 그 옛날에 나눴던 작은 이야기가 생각난다면
곁에 있을게, 달려 그리움을 안고
난 그리움을 안고 살아가
그럴 수밖에 너가 한 말이니
요즘은 외롭게도 살고 있지만
너와 닮은 아무것도 잊지 않아
오늘 감은 눈을 뜨기엔
아까워서 좋은 꿈이어서
나를 알아봐 줘
꿈에 나온 너는
그대 하필 내가 사랑했던
순간에 떠나
유언을 남기고
너가 보냈던 그 따스한 눈빛에
난 갇혀 있어 그때 그 시절에
나 너와 함께였던 그 순간에 그 공간에
우리 발밑에 가려진 먼 미래를 위해
넌 달려가고 있잖아
혹여나 그 옛날에 나눴던 작은 이야기가 생각난다면
곁에 있을게, 달려 그리움을 안고
곁에 있을게 달려 그리움을 안고
때론 행운 앞에 난 무릎 굽혔어
우리 떠난 지 너무나도 오래 지나서
그냥 난, 이렇게 너를 잊었어
그렇게 그리워하고 있어
날 비춘 하늘이
달라 보여 힘드니
항상 내 편이던
그런 너는 없어
그대 하필 내가 사랑했던
순간에 떠나
유언을 남기고
너가 보냈던 그 따스한 눈빛에
난 갇혀 있어 그때 그 시절에
나 너와 함께였던 그 순간에 그 공간에
우리 발밑에 가려진 먼 미래를 위해
넌 달려가고 있잖아
혹여나 그 옛날에 나눴던 작은 이야기가 생각난다면
곁에 있을게, 달려 그리움을 안고
난 그리움을 안고 살아가
그럴 수밖에 너가 한 말이니
요즘은 외롭게도 살고 있지만
너와 닮은 아무것도 잊지 않아
오늘 감은 눈을 뜨기엔
아까워서 좋은 꿈이어서
나를 알아봐 줘
꿈에 나온 너는
그대 하필 내가 사랑했던
순간에 떠나
유언을 남기고
너가 보냈던 그 따스한 눈빛에
난 갇혀 있어 그때 그 시절에
나 너와 함께였던 그 순간에 그 공간에
우리 발밑에 가려진 먼 미래를 위해
넌 달려가고 있잖아
혹여나 그 옛날에 나눴던 작은 이야기가 생각난다면
곁에 있을게, 달려 그리움을 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