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유난히 해가 길었던 날
우리는 그 거리에 갇혀 모두가 같은 눈빛을 빛내고
오 유난히 인사가 길었던 날
아마 다들 느낀거겠지 오늘이
첨이자 마지막 우리 같은 맘인걸
아 나의 청춘이 여기에
우리의 사랑이 여기에
아 나의 눈물이 여기에
우리 추억 이제 여기에
오늘을 영영 잊지 못할거야
이제는 텅 빈 그 거리를 홀로 거닐며
눈에 다 담을거야
그럼에도 내일은 오겠지
그럼 난 언젠가 다시 찾아올 그 날이
다시 만날 우리가 반가워
우리는 그 거리에 갇혀 모두가 같은 눈빛을 빛내고
오 유난히 인사가 길었던 날
아마 다들 느낀거겠지 오늘이
첨이자 마지막 우리 같은 맘인걸
아 나의 청춘이 여기에
우리의 사랑이 여기에
아 나의 눈물이 여기에
우리 추억 이제 여기에
오늘을 영영 잊지 못할거야
이제는 텅 빈 그 거리를 홀로 거닐며
눈에 다 담을거야
그럼에도 내일은 오겠지
그럼 난 언젠가 다시 찾아올 그 날이
다시 만날 우리가 반가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