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는 조용히 스며든
밤 속에 녹아버린 수많은 소원
뒤돌아보면 남은 건 발자국 뿐
내 목소리조차 닿지 않는 걸까
무너지는 마음 사이로 다시
찾아오는 작은 떨림
박수 없이도 난 노래할게
별이 사라진 밤에도 난 춤을 출게
어디 있든 괜찮아
내 맘은 변하지 않을 테니까
환호 없이도 난 외칠 거야
달이 숨은 밤에도 난 날아올라
이 길 끝에 무언가
기다리고 있다 해도
세상은 모른 채 흘러간다 해도
내 마음속 불꽃은 사라지지 않아
밤을 지워도 아침은 오는데 왜
내 목소리 공기 속에 흩어질까
쏟아지는 눈물 사이로 다시
피는 꽃은 꿈의 조각
박수 없이도 난 노래할게
별이 사라진 밤에도 난 춤을 출게
어디 있든 괜찮아
내 맘은 변하지 않을 테니까
환호 없이도 난 외칠 거야
달이 숨은 밤에도 난 날아올라
이 길 끝에 무언가
기다리고 있다 해도
시간은 길을 속삭이고
지친 맘을 안아주듯
꿈은 나를 비춰주네
박수 없이도 난 노래할게
별이 사라진 밤에도 난 춤을 출게
어디 있든 괜찮아
내 맘은 변하지 않을 테니까
환호 없이도 난 외칠 거야
달이 숨은 밤에도 난 날아올라
이 길 끝에 무언가
기다리고 있다 해도
밤 속에 녹아버린 수많은 소원
뒤돌아보면 남은 건 발자국 뿐
내 목소리조차 닿지 않는 걸까
무너지는 마음 사이로 다시
찾아오는 작은 떨림
박수 없이도 난 노래할게
별이 사라진 밤에도 난 춤을 출게
어디 있든 괜찮아
내 맘은 변하지 않을 테니까
환호 없이도 난 외칠 거야
달이 숨은 밤에도 난 날아올라
이 길 끝에 무언가
기다리고 있다 해도
세상은 모른 채 흘러간다 해도
내 마음속 불꽃은 사라지지 않아
밤을 지워도 아침은 오는데 왜
내 목소리 공기 속에 흩어질까
쏟아지는 눈물 사이로 다시
피는 꽃은 꿈의 조각
박수 없이도 난 노래할게
별이 사라진 밤에도 난 춤을 출게
어디 있든 괜찮아
내 맘은 변하지 않을 테니까
환호 없이도 난 외칠 거야
달이 숨은 밤에도 난 날아올라
이 길 끝에 무언가
기다리고 있다 해도
시간은 길을 속삭이고
지친 맘을 안아주듯
꿈은 나를 비춰주네
박수 없이도 난 노래할게
별이 사라진 밤에도 난 춤을 출게
어디 있든 괜찮아
내 맘은 변하지 않을 테니까
환호 없이도 난 외칠 거야
달이 숨은 밤에도 난 날아올라
이 길 끝에 무언가
기다리고 있다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