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있는 시간이
당연한 줄 알았던 때
오지 않는
날을 그려보다
헛헛한 마음을 담아보내요
그대 눈은 나를 바라보며
웃으며 온기로 날 감싸줬죠
아무쪼록 안부를 전하며
이제 그댈 떠나보낼게요
우우 우우
다정했던 얼굴이
익숙해 무뎌질때쯤
오지 않는
답을 기다리며
침묵도 아플 수가 있네요
그대의 빈자릴 바라보고
진한 후회를 애써 감춰보다
아무쪼록 안녕을 바라며
마음 편히 떠나보낼게요
우우 우우
소중했던 시간들
내가 영원히 기억할게요
가끔 혼자 꺼내어볼게요
당연한 줄 알았던 때
오지 않는
날을 그려보다
헛헛한 마음을 담아보내요
그대 눈은 나를 바라보며
웃으며 온기로 날 감싸줬죠
아무쪼록 안부를 전하며
이제 그댈 떠나보낼게요
우우 우우
다정했던 얼굴이
익숙해 무뎌질때쯤
오지 않는
답을 기다리며
침묵도 아플 수가 있네요
그대의 빈자릴 바라보고
진한 후회를 애써 감춰보다
아무쪼록 안녕을 바라며
마음 편히 떠나보낼게요
우우 우우
소중했던 시간들
내가 영원히 기억할게요
가끔 혼자 꺼내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