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 안 개구리였던 내게
세상은 낯선 울타리였지
뛰어넘으려 애써도
또 다른 벽이 나를 막네
이 벽을 넘으면
무슨 세상이 날 반길까
결말은 알 수 없지만
검을 든 전사처럼
나만의 길을 열어갈래
새장 속 새처럼
자유롭진 않지만
울타리를 넘어
빛나는 세상으로
내 이야기는 내가 써 내려가
가끔은 멈추고 싶던 날들
절망 속에서도 한 줄기 빛
다시 한 걸음 내딛으면
어색함마저 모험의 일부라고
이 벽을 넘으면
무슨 세상이 날 반길까
결말은 알 수 없지만
총을 든 군인처럼
두려움마저 껴안을래
새장 속 새처럼
날개를 펼 순 없지만
울타리를 넘어
빛나는 세상으로
내 이야기는 내가 써 내려가
절망의 순간도, 행복의 순간도
모두 모여 내가 되겠지
벽들이 있다면
그건 나를 더 강하게 할 뿐
검을 든 전사처럼
나만의 길을 열어갈래
새장 속 새처럼
자유롭진 않지만
울타리를 넘어
빛나는 세상으로
내 이야기는 내가 써 내려가
세상은 낯선 울타리였지
뛰어넘으려 애써도
또 다른 벽이 나를 막네
이 벽을 넘으면
무슨 세상이 날 반길까
결말은 알 수 없지만
검을 든 전사처럼
나만의 길을 열어갈래
새장 속 새처럼
자유롭진 않지만
울타리를 넘어
빛나는 세상으로
내 이야기는 내가 써 내려가
가끔은 멈추고 싶던 날들
절망 속에서도 한 줄기 빛
다시 한 걸음 내딛으면
어색함마저 모험의 일부라고
이 벽을 넘으면
무슨 세상이 날 반길까
결말은 알 수 없지만
총을 든 군인처럼
두려움마저 껴안을래
새장 속 새처럼
날개를 펼 순 없지만
울타리를 넘어
빛나는 세상으로
내 이야기는 내가 써 내려가
절망의 순간도, 행복의 순간도
모두 모여 내가 되겠지
벽들이 있다면
그건 나를 더 강하게 할 뿐
검을 든 전사처럼
나만의 길을 열어갈래
새장 속 새처럼
자유롭진 않지만
울타리를 넘어
빛나는 세상으로
내 이야기는 내가 써 내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