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입 맞춰 본 적 있니
뛰고 있는 너의 맥박 위로
늘 심장 소린 숨어 있다
나타나곤 하잖아
너는 자주 잊어버리지
피부 아래로 비치는
푸른 핏줄과 붉은 피가
없던 일인 것처럼
심장이 뛰고
따뜻한 피가 흘러
꿈도 없이 잠든 밤까지
넌 누구도 듣지 않는
노래를 불러
눈부신 박수갈채는 없지만
조금 더 불러봐
유일한 목소리가
너의 귓가에 스치며
알려주고 있어
넌 유령이 아닌걸
상처가 나고
어느새 아물 때의
보지 못 한 그 순간까지
넌 누구도 듣지 않는
노래를 불러
눈부신 박수갈채는 없지만
조금 더 불러봐
유일한 목소리가
너의 귓가에 스치며
알려주고 있어
넌 유령이 아닌걸
너는 입 맞춰 본 적 있니
뛰고 있는 너의 맥박 위로
넌 누구도 듣지 않는
노래를 불러
눈부신 박수갈채는 없지만
조금 더 불러봐
유일한 목소리가
너의 귓가에 스치며
알려주고 있어
넌 유령이 아닌걸
뛰고 있는 너의 맥박 위로
늘 심장 소린 숨어 있다
나타나곤 하잖아
너는 자주 잊어버리지
피부 아래로 비치는
푸른 핏줄과 붉은 피가
없던 일인 것처럼
심장이 뛰고
따뜻한 피가 흘러
꿈도 없이 잠든 밤까지
넌 누구도 듣지 않는
노래를 불러
눈부신 박수갈채는 없지만
조금 더 불러봐
유일한 목소리가
너의 귓가에 스치며
알려주고 있어
넌 유령이 아닌걸
상처가 나고
어느새 아물 때의
보지 못 한 그 순간까지
넌 누구도 듣지 않는
노래를 불러
눈부신 박수갈채는 없지만
조금 더 불러봐
유일한 목소리가
너의 귓가에 스치며
알려주고 있어
넌 유령이 아닌걸
너는 입 맞춰 본 적 있니
뛰고 있는 너의 맥박 위로
넌 누구도 듣지 않는
노래를 불러
눈부신 박수갈채는 없지만
조금 더 불러봐
유일한 목소리가
너의 귓가에 스치며
알려주고 있어
넌 유령이 아닌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