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는 길이 조금 두려워도
맑은 공기처럼 기대가 불어와
너와 나의 작은 한 걸음이
세상을 바꿀지도 몰라
달빛은 우리를 비추고
두근대는 맘은 숨기지
한 번뿐인 오늘이라면
멋지게 불태워볼래
The moonlight gently shows the way
Don’t hide your heart, let it sway
If this is our one and only day
반짝이는 별들 아래서
서툰 꿈이라도 괜찮아
맘껏 소리치며 웃어보자
지금 우리라서 우리라서 가능한 거야
반짝이는 별들 아래서
서툰 꿈이라도 괜찮아
맘껏 소리치며 웃어보자
지금 우리라서 우리라서 가능한 거야
맑은 공기처럼 기대가 불어와
너와 나의 작은 한 걸음이
세상을 바꿀지도 몰라
달빛은 우리를 비추고
두근대는 맘은 숨기지
한 번뿐인 오늘이라면
멋지게 불태워볼래
The moonlight gently shows the way
Don’t hide your heart, let it sway
If this is our one and only day
반짝이는 별들 아래서
서툰 꿈이라도 괜찮아
맘껏 소리치며 웃어보자
지금 우리라서 우리라서 가능한 거야
반짝이는 별들 아래서
서툰 꿈이라도 괜찮아
맘껏 소리치며 웃어보자
지금 우리라서 우리라서 가능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