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평선 어딘가 귀를 기울여도
알 수 없었지 이곳의 비밀
익숙하니까 뒤척이는 건
다독여봐도 새벽 한 번에 넌 무너져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
서툰 두 손으로 온길 만들 거야
소리 없이 밀려와도 날 가라앉힐지라도
파도 속에서 달을 탓하지 말자
눈물을 타고서 같이 춤추자
눈물은 파도에 섞일 테니
뜨거운 해에 거친 모래에
어느새 내가 희미해져도
비치는 얼굴마저 외로운
그 순간마저 안아줄 거야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
서툰 두 손으로 온기를 만들 거야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
그렇게 제자릴 찾아가는 거야
소리 없이 밀려와도 날 가라앉힐지라도
파도 속에서 달을 탓하지 말자
눈물을 타고서 같이 춤추자
눈물은 파도에 다 맡기고 춤춰
소리 없이 밀려와도 날 가라앉힐지라도
파도 속에서 달을 탓하지 말자
눈물을 타고서 같이 춤추자
눈물은 파도에 다 맡기고
소리 없이 밀려와도 날 가라앉힐지라도
파도 속에서 달을 탓하지 말자
눈물을 타고서 같이 춤추자
눈물은 파도에 섞일 테니
춤춰
알 수 없었지 이곳의 비밀
익숙하니까 뒤척이는 건
다독여봐도 새벽 한 번에 넌 무너져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
서툰 두 손으로 온길 만들 거야
소리 없이 밀려와도 날 가라앉힐지라도
파도 속에서 달을 탓하지 말자
눈물을 타고서 같이 춤추자
눈물은 파도에 섞일 테니
뜨거운 해에 거친 모래에
어느새 내가 희미해져도
비치는 얼굴마저 외로운
그 순간마저 안아줄 거야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
서툰 두 손으로 온기를 만들 거야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
그렇게 제자릴 찾아가는 거야
소리 없이 밀려와도 날 가라앉힐지라도
파도 속에서 달을 탓하지 말자
눈물을 타고서 같이 춤추자
눈물은 파도에 다 맡기고 춤춰
소리 없이 밀려와도 날 가라앉힐지라도
파도 속에서 달을 탓하지 말자
눈물을 타고서 같이 춤추자
눈물은 파도에 다 맡기고
소리 없이 밀려와도 날 가라앉힐지라도
파도 속에서 달을 탓하지 말자
눈물을 타고서 같이 춤추자
눈물은 파도에 섞일 테니
춤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