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실 많이 고민했어
밤잠을 설치기도
너의 얼굴을 떠올리며
나의 하루를 보냈어
요즘은 유난히 네가
정말 예뻐 보여서
출구를 못 찾겠어
너의 모습 너의 웃음
네가 하는 행동까지
내 안 가득히 차고 넘쳐서
너와 함께하고 싶다는 말을
꺼내 볼까 아님 다시 넣어 둘까
이렇게 오늘도 흘러가
내 하루에 스며들어
완전히 바보로 날
만들어 버린 너야
머릿속은 김칫국물로
가득 차 버린 거야
돌아갈 수도 없게
흔한 사랑 고백보다
자연스럽게 더
천천히 다가가 볼게
너의 모습 너의 웃음
네가 하는 행동까지
내 안 가득히 차고 넘쳐서
너와 함께하고 싶다는 말을
꺼내 볼까 아님 다시 넣어 둘까
이렇게 오늘도 흘러가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이기를
oh oh yeah
너의 하루 너의 웃음
네게서 머물고 싶어
행복한 날들을 주고 싶은 마음
너와 함께하고 싶다는 말을
꺼냈었지 이젠 모두 옛 얘기야
꿈만 같이 너와 함께야
밤잠을 설치기도
너의 얼굴을 떠올리며
나의 하루를 보냈어
요즘은 유난히 네가
정말 예뻐 보여서
출구를 못 찾겠어
너의 모습 너의 웃음
네가 하는 행동까지
내 안 가득히 차고 넘쳐서
너와 함께하고 싶다는 말을
꺼내 볼까 아님 다시 넣어 둘까
이렇게 오늘도 흘러가
내 하루에 스며들어
완전히 바보로 날
만들어 버린 너야
머릿속은 김칫국물로
가득 차 버린 거야
돌아갈 수도 없게
흔한 사랑 고백보다
자연스럽게 더
천천히 다가가 볼게
너의 모습 너의 웃음
네가 하는 행동까지
내 안 가득히 차고 넘쳐서
너와 함께하고 싶다는 말을
꺼내 볼까 아님 다시 넣어 둘까
이렇게 오늘도 흘러가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이기를
oh oh yeah
너의 하루 너의 웃음
네게서 머물고 싶어
행복한 날들을 주고 싶은 마음
너와 함께하고 싶다는 말을
꺼냈었지 이젠 모두 옛 얘기야
꿈만 같이 너와 함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