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네
내 텅 빈 마음에
좋았던 기억들이
꽃을 피우네
나의 아픔엔
향기가 있네
좋았던 기억들의
눈을 가리네
날이 밝았네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이
나의 품에 안겨오네
눈을 감았네
어두운 침묵 속
볼 수 없는 네가
선명해지네
잃어버린 시간 속엔
네가 있어
잊어버릴 수가 없네
널 찾아가 봤자
그때의 넌 이미 떠나가고 없네
사랑은 찾아볼 수 없는
이별의 어느 기로에서
난 무얼 바라면서
널 기다리는지
그때의 우린 아름다웠었는데
이젠 서로의 아픔이 돼버렸네
다신 이런 사랑하지 않을 거야
다시는
밤하늘 품
수많은 별들 향해
뻗은 손엔
이별만이 닿았네
내 품에 담기에는
넌 너무나도 아름답게 빛났네
너의 빛으로 물든
세상은 눈부신 아픔 같아
나 이젠
맘을 닫아
다신 사랑 따위 하지 못하게
누군가의
아픈 상처가 되지 않게
눈을 감아도
보이는 너의 얼굴은
왜 여전히 그대로인데
잃어버린 시간 속엔
네가 있어
잊어버릴 수가 없네
널 찾아가 봤자
그때의 넌 이미 떠나가고 없네
사랑은 찾아볼 수 없는
이별의 어느 기로에서
난 무얼 바라면서
널 기다리는지
그때의 우린 아름다웠었는데
이젠 서로의 아픔이 돼버렸네
다신 이런 사랑하지 않을 거야
다시는
그때의 우린 아름다웠었는데
이젠 서로의 아픔이 돼버렸네
다신 이런 사랑하지 않을 거야
다시는
내 텅 빈 마음에
좋았던 기억들이
꽃을 피우네
나의 아픔엔
향기가 있네
좋았던 기억들의
눈을 가리네
날이 밝았네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이
나의 품에 안겨오네
눈을 감았네
어두운 침묵 속
볼 수 없는 네가
선명해지네
잃어버린 시간 속엔
네가 있어
잊어버릴 수가 없네
널 찾아가 봤자
그때의 넌 이미 떠나가고 없네
사랑은 찾아볼 수 없는
이별의 어느 기로에서
난 무얼 바라면서
널 기다리는지
그때의 우린 아름다웠었는데
이젠 서로의 아픔이 돼버렸네
다신 이런 사랑하지 않을 거야
다시는
밤하늘 품
수많은 별들 향해
뻗은 손엔
이별만이 닿았네
내 품에 담기에는
넌 너무나도 아름답게 빛났네
너의 빛으로 물든
세상은 눈부신 아픔 같아
나 이젠
맘을 닫아
다신 사랑 따위 하지 못하게
누군가의
아픈 상처가 되지 않게
눈을 감아도
보이는 너의 얼굴은
왜 여전히 그대로인데
잃어버린 시간 속엔
네가 있어
잊어버릴 수가 없네
널 찾아가 봤자
그때의 넌 이미 떠나가고 없네
사랑은 찾아볼 수 없는
이별의 어느 기로에서
난 무얼 바라면서
널 기다리는지
그때의 우린 아름다웠었는데
이젠 서로의 아픔이 돼버렸네
다신 이런 사랑하지 않을 거야
다시는
그때의 우린 아름다웠었는데
이젠 서로의 아픔이 돼버렸네
다신 이런 사랑하지 않을 거야
다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