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비는 하염없이 내 가슴을
적시는데 그 누구를 찾아왔는가
태종대의 밤은 깊은데 끝없이
밀려오는 파도가 삼킨 첫사랑
잊는다 잊으리라 다짐을 해도
자꾸만 떠오른 얼굴
밤비는 부슬 부슬 내 가슴을
적시는데 그누구를 못 잊어왔나
태종대의 밤은 깊은 데 끝없이
부서지는 파도가 삼킨 첫사랑
잊는다 잊으리라 다짐을 해도
애꿎은 눈물 콘물 끝없이
밀려오는 파도가 삼킨 첫사랑
잊는다 잊으리라 다짐을 해도
자꾸만 떠오른 얼굴
적시는데 그 누구를 찾아왔는가
태종대의 밤은 깊은데 끝없이
밀려오는 파도가 삼킨 첫사랑
잊는다 잊으리라 다짐을 해도
자꾸만 떠오른 얼굴
밤비는 부슬 부슬 내 가슴을
적시는데 그누구를 못 잊어왔나
태종대의 밤은 깊은 데 끝없이
부서지는 파도가 삼킨 첫사랑
잊는다 잊으리라 다짐을 해도
애꿎은 눈물 콘물 끝없이
밀려오는 파도가 삼킨 첫사랑
잊는다 잊으리라 다짐을 해도
자꾸만 떠오른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