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반짝이며 감싸고
바람 소리에 스민 미소만
따스한 심장 소리에
되살아난 영원의 순간들
따뜻하게 물들었던 순정
마음속에서 빛난 감정도
눈부신 시선 너머에
남아있는 그 시절의 간절한 소원들이
숨결 속에 머물러서
피어나는 세월의 빛
돌아보지 않을 거야
흔들려오는 건 세상 쪽인데
잠든 사이 깨어났어
신비로운 풍경 속에
메아리치는 생명이 다시
한번 숨쉬기 위해 뛰는 이 심장
거짓말처럼 사라져
분명 봤던 시작인데
처음부터 써보고 싶어
찬란하게 흐르는 시간들을
사라져도 또 사라져도
사라져도 영원한 기억처럼
눈부시게 또 눈부시게
눈부시게 펼쳐지는 내일로
녹아들어 또 녹아들어
녹아들어 퍼지는 향기처럼
빠져들어 또 빠져들어
또다시 꿈을 꾸는 별빛 속으로
세상이 고요하게 빛나고
바람 소리에 흘린 흔적만
조용한 심장 소리에
돌아오는 과거의 순간들
차갑게 얼어붙었던 순정
시간 속에서 멈춘 감정도
흐릿한 시선 너머에
남아있는 그 시절의 흐려진 소원들
거짓말처럼 이어져
분명 봤던 결말인데
처음부터 써보고 싶어
찬란하게 흐르는 이야기를
사라져도 또 사라져도
사라져도 영원한 기억처럼
눈부시게 또 눈부시게
눈부시게 펼쳐지는 내일로
녹아들어 또 녹아들어
녹아들어 퍼지는 향기처럼
빠져들어 또 빠져들어
또다시 꿈을 꾸는 별빛 속으로
바람 소리에 스민 미소만
따스한 심장 소리에
되살아난 영원의 순간들
따뜻하게 물들었던 순정
마음속에서 빛난 감정도
눈부신 시선 너머에
남아있는 그 시절의 간절한 소원들이
숨결 속에 머물러서
피어나는 세월의 빛
돌아보지 않을 거야
흔들려오는 건 세상 쪽인데
잠든 사이 깨어났어
신비로운 풍경 속에
메아리치는 생명이 다시
한번 숨쉬기 위해 뛰는 이 심장
거짓말처럼 사라져
분명 봤던 시작인데
처음부터 써보고 싶어
찬란하게 흐르는 시간들을
사라져도 또 사라져도
사라져도 영원한 기억처럼
눈부시게 또 눈부시게
눈부시게 펼쳐지는 내일로
녹아들어 또 녹아들어
녹아들어 퍼지는 향기처럼
빠져들어 또 빠져들어
또다시 꿈을 꾸는 별빛 속으로
세상이 고요하게 빛나고
바람 소리에 흘린 흔적만
조용한 심장 소리에
돌아오는 과거의 순간들
차갑게 얼어붙었던 순정
시간 속에서 멈춘 감정도
흐릿한 시선 너머에
남아있는 그 시절의 흐려진 소원들
거짓말처럼 이어져
분명 봤던 결말인데
처음부터 써보고 싶어
찬란하게 흐르는 이야기를
사라져도 또 사라져도
사라져도 영원한 기억처럼
눈부시게 또 눈부시게
눈부시게 펼쳐지는 내일로
녹아들어 또 녹아들어
녹아들어 퍼지는 향기처럼
빠져들어 또 빠져들어
또다시 꿈을 꾸는 별빛 속으로